W11. [포마이시스] 본식 드레스 피팅 후기
결혼식의 꽃이라면 꽃인 본식 드레스하지만 난 드레스에 큰 로망이 없거니와 사실 드레스에 쓸 돈으로 꽃장식이 오히려 더 의미 있을꺼같은? 화려한 꽃장식 + 수수한 드레스 VS 수수한 꽃장식 + 화려한 드레스라고 한다면...전자가 확실히 더 있어보일거같은 느낌? 그래서 진작에 하이엔드 웨딩드레스는 (사실 쳐다는 봤다... 캐일라베넷(특히, 다니엘프랑켈??!! 너무 이쁨...), 소유브라이덜 등등) 포기했고, 적당히 이쁘면서 가격대도 저렴한 곳으로 찾아보다가 알게된 포마이시스 대여가격은 모두 공홈에 있다.보통은 30만원 후반에서 40만원 초반으로가봉없이 코르셋으로 조이는 방식으로 대여가 진행된다.기본 대여일은 2박 3일2월 초 마이도터스웨딩에서 샘플세일 할 때, 구매했던 제니팩햄의 2014년에 나온 드레스..
2025.02.10